그런데 오늘 염소똥님의 블로그에서 블로그 가치 평가 포스트를 보고 다시 생각나기도 하고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한 번 해보았습니다. (블로그 가치 평가는 여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68,873.88.이 나왔습니다. 이 블로그 가치평가는 유명블로거임에도 0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절대적인 평가는 아닙니다. (저번에 0 나왔다고 좌절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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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깅의 또 다른 즐거움 - 테크노라티
Tracked from Who is DArkNesS 2007/07/20 23:35 삭제블로깅을 하면서 느끼는 여러 즐거움들이 있다. 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것. 내 글이 실시간으로 메타 사이트에서 순위 올라가는 것을 구경하는 일. 방문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 리퍼러 보기가 즐거운 일. 애드센스 클릭율이 높아지는 것. 남의 좋은 글 보면 추천 눌러주고, 애드센스 클릭해주는 것. 댓글이 달리는 것에 답해주는 일. 이런 즐거움 이외에 또 다른 즐거움이 하나 더 있으니 그것은 내 홈페이지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알려주는 테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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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1,693.62 가 나왔네요..
도메인 www 빼면 $11,855.34 나오고
도메인명에 따라 틀리네요..
도메인 이름따라 많이 다르더라구요...
재미로 하기는 괜찮아도 100% 신뢰하기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는 $3,387.24 라네요.
재미로 보는거지만 저정도라도 나오니 기분이 디게 좋습디다.ㅎㅎ
생각보다 잘 나오면 기분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