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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반대
온라인 서명하기


대운하 반대 시민연합(http://www.gobada.co.kr)이 출범했고, 오늘(1월 5일)부터 온라인 서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의사를 가지고 계신 분은 행동으로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운하 반대의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것은 대운하를 찬성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이명박 당선자는 분명 같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찬성하시는 분은 계속 찬성하시면 됩니다. 이대로라면 이 정책은 시행될 것이니까요.)

다른 말은 안하겠습니다. 이명박 당선자의 다른 정책도 찬성하는 바는 아니지만 대운하만큼은 정말 걱정이 됩니다. 관련 기사와 보도자료를 링크하겠습니다. (특히 첫번째 기사인 '‘사양산업 운하’를 벤치마킹하나'를 꼭 읽어보세요.)


[시론] ‘사양산업 운하’를 벤치마킹하나 / 김정욱 - 2008-01-04 오후 07:19:37 한겨레
[사설] 대운하, 이렇게 서둘 일인가 - 2008년 1월 3일 (목) 00:34 중앙일보
[사설] 대운하 사업, 국민 섬기는 자세로 국민 뜻 물어야 - 2008년 1월 2일 (수) 23:18 조선일보
잊었나, ‘대운하 여론수렴’ 약속 - 2008년 1월 3일 (목) 02:06 경향신문
‘한반도 대운하 강행’에 대한 민언련 신문모니터 논평 - 2008년 1월 3일 (목) 18:32 뉴스와이어
<여론조사>‘대운하 찬성’ 11.6%P 상승 - 2008년 1월 2일 (수) 14:31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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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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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괴물2] 괴물이 대운하 공사 못하게 싹다 부숴버렸으면 좋겠네

    Tracked from FullAuction 2008/01/05 20:14  삭제

    『 영화 '괴물'의 속편인 '괴물2' 초고 스케치가 공개됐다. 영화 '괴물 2'은 현재 시나리오 초고가 완성됐으며 이제 곧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괴물2'의 배경은 한강이 아닌 청계천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직 중 청계천 복원사업을 하면서 그곳에 괴물이 나타난다는 설정이다. 』 사진/글 출처:네이트뉴스/스포츠서울닷컴 - ps - 강풀님 시나리오 ㅎㅎ 기대되네요..!!! 괴물 3는 대운하인가연?????? 아..

  2. Subject: 대운하 반대 서명하기~! 재앙을 막아주세요..

    Tracked from 누구나 글을 쓸수 있지만.. 2008/01/06 19:03  삭제

    또 다시 서민을 죽이는 재앙을 막아주세요. [ 대운하 반대 서명하기 ] 권력에 복종하고 양심을 배반하는건 자유지만, 굳이 인공적으로 환경재앙을 만들이유가 -_- ; 대운하 정책, 지하수를 수돗물로 사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병원,정수기 업계 경기 성장 건강보험,한국전력 민영화검토발표 ㅡㅡㅡㅡㅡㅡㅡ> 서민,영세노인 살해행위 핸드폰 요금 20%인하 발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통사 강력반발로 철회 경제성장 7% 공약 철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Subject: 민간사업자에게 경제성평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나.

    Tracked from 2008,새로운시작. 2008/01/06 19:31  삭제

    1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주된 논란은 '경제성'이 있느냐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이명박측은 경제성이 있나없나를 대운하에 투자하는 민간사업자에게 맡기겠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gt;&gt; 대운하 경제성, 민간사업자가 평가" ) 민간투자를 유치해서 하는 사업인 만큼 수익성이 있나없나는 투자자가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해야한다는 게 이유인데요. 이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격이라고 봅니다.2우선 지적할 점...

  4. Subject: 이명박의 대운하

    Tracked from ruma's day :) 2008/01/06 23:18  삭제

    이명박이 당선자가 된 이후로 집권을 하기 전인 인수위에서 과연 이런 대운하를 건설하는게 바람직 한지 걱정이다 대운하를 건설하는 내용을 생각해본다면 약 550km정도의 운하를 뚫겠다는건데 과연 이러한 운하를 뚫는다면 환경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싶다. 550km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길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텐데 말이다. 아직 학생인 내 시선에서 본다면 이명박의 이런 막무가내식 건축은 자신이 임기내에서 굵직한 이름 하나 새겨놓으려는게 아닌가 싶다...

  5. Subject: 천년의 혜안 이명박의 경부 대운하

    Tracked from Nude & Nude 2008/01/09 01:15  삭제

    이명박 대통령 대우(대통령 당선자, 당선인 대신)의 야심찬 한반도 대운하 계획에 대한 국가의 미래와 경제역학적인 측면 그리고 현대에 새롭게 부각된 환경문제 그리고 정치적 이해 관계에 의한 찬반 의견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찬반 여론은 속깊은 우리 이명박 대통령 대우의 참뜻을 모른채 너무 근시안적으로만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구글맵에서 못난 실력으로 그려본 이명박 당선자가 벤치마킹하고 있는..

  6. Subject: 대운하 반대 배너 만들다!!!

    Tracked from [采日] LifeLOG 2008/02/17 00:23  삭제

    퍼니온 배너 서비스는 여러 블로그를 하나의 배너로 연결하는 소셜 네트웍 배너 서비스(Social Network Banner Service)입니다. 퍼니온 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퍼니온의 소개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퍼니온 배너 서비스를 이용하여 대운하 반대 시민 연합에서 만든 4장의 배너를 이용하여 GIF 애니메이션을 만든 다음에 새로운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이 배너를 퍼가서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붙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

  7. Subject: [운하 반대] "이명박 운하 반대 블로그 링"을 제안합니다.

    Tracked from 당연한 이야기 by Ghost Online 2008/04/04 20:46  삭제

    말 그대로... "이명박 운하 반대 블로그 링"을 제안합니다. G.O. 덧1: 이걸 공지로 어떻게 띄웠더라... ^^;a 덧2: 아래 리스트 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덧3: 찾아 보니... 이미 비슷한 게 있네요. ^^; 덧4: 찾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리내 2008/01/06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퍼갑니다.

  2. BlogIcon 우주괴물 2008/01/0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명 완료! 명바기 즐~

  3. 진실 2009/06/2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운하 광신도들과 다문화 광신도들의 공통점

    글쓴이-모름



    1. 귀틀어 막고 오로지 자기네 주둥아리들만 열어놓은 철저한 무소통 주의

    대운하 추진 하는 무리들은 소통이란 단어 자체가 없는듯 일방적인 자기네 주장만
    되풀이 합니다.

    아무리 근거와 과학적인 증거 그리고 해외의 실패사례들을
    들어 논박을 해도 절대 듣지 않습니다. 무조건 파야 한다는 악만 써대고 있습니다.

    토목이나 환경과 아무 연관도 없는 인사들이 운하 전문가가 되어 운하 전도사를
    자처하는 형편이고 심지어 운하와 직접적으로 이익관계가 있는 인사들이 운하 전도사를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다문화광신도 들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다문화의 허상과 해외의 상황과 실정들을 들어 논박을 해도
    밑도 끝도 없습니다. 무조건 다문화 해야 한다는 식입니다.

    다문화로 나라가 막장에 이르러고 심지어 자국의 무슬림 문화를 강요하는
    말레이시아 수장을 불러다 다문화 강의를 시키고 자국의 잉여인력들을 한국에
    떠맡겨 이익을 얻는 나라들의 인사들을 불러다 다문화 강요를 하고 있으니
    운하 인사들이 운하 전도사를 하는거나 뭐가 다른 모습이겠습니까?

    2. 그럴듯한 용어를 섞어 사기 치기.

    환경과 인권 같은 민감하고도 고귀한 개념들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운하에다 환경개념을 넣어 운하=환경이란 슬로건으로 사기를 치듯이 다문화주의자들도
    인권=외국인 상전대접 내지는 한국정체성 지우기에 몰두하는 형국입니다.

    아시다시피 운하는 환경과는 상극입니다.
    그럼에도 마치 운하를 반대하면 환경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되는양 이산화탄소 배출이니 녹색성장이니 뭐니
    오만 우습지도 않은 거짓말로 농락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주의도 마찬가집니다.

    불체자 단속과 외국인 범죄일소와 국제매매혼 근절의 과정에서 반인권적인 모습만 조심을 하면 됩니다.

    불체자 단속과 국제매매혼 근절과 범죄 소탕은 당연한 일이며 자국의 권리임에도 다문화주의자들은 이를 논하는 자체를 인
    권과 결부시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는 겁니다.

    3. 때와 상황에 따라 용어를 제멋대로 변경하기.

    대운하가 여론이 좋지 않자 바꾼 명칭이 4대강 살리기 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게 그거라는건 명확합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불체자옹호가 먹혀들지 않으니 급조한 명칭이 미등록이주노동자 탄압 반대라는 해괴망칙한 용어이고 그것도 먹혀 들지 않으니
    불체자, 외국인 범죄, 국제매매혼을 모두 뭉뚱그려 다문화라는 듣도보도 못한 해괴한 용어를 급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불체자 대신 난민이란 어이없는 용어로 대체하길 고려하고 있는 중이니 저 뻔뻔한 행태들은 대운하광신도들과 동일한 모습입니다.

    4. 대운하나 다문화나 국민들 쥐어 짜서 이익을 얻는 소수 무리들이 존재합니다.

    대운하는 건설과정도 과정이지만 후에도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며 여기 소용되는 비용은 전원 국민들을 쥐어짜서 내는 겁니다.
    하지만 건설과정에서 이익을 얻을 부동산 투기꾼들과 건설업체들이 있습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한 국화로 새로운 한민족을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외국정체성 그대로 한국내에 한국인들이 존재 할 수 없는 이상한 구역을만들어 놓겠다는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행을 하고 있으며 이 돈은 모두 한국인들을 쥐어짜서 만들어 놓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흐르는 돈으로 이윤을 얻는 이권단체들과 지자체들이 존재합니다.

    5. 대운하나 다문화나 이미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실패한 사례들입니다.

    운하와 댐은 해외에선 그 효용가치가 떨어지고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더이상 추진하지도 않으며 기존의 운하와 댐을 제거를 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 오분만 해도 드러날 이러한 사실들을 대운하광신도들은 무시를 합니다.
    한국은 잘 할 수 있다는 어이없는 말로 말입니다.

    다문화도 유럽 조차도 이제 폐기 단계에 돌입했고 이민국인 호주는 다문화 폐기를 천명하는등 이미 실패한 실험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대운하광신도들이 한국은 다르고 건설만 잘 하면 성공적인 사업이라 사기를 치고 있듯이 다문화광신도들도 한국은
    다르고 외국인들에게 무조건 잘해주고 한국인들이 희생과 양보만 하면 성공할거란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6. 그 어떤 여론 수렴도 없이 특정 부류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운화나 다문화나 국민적 여론 수렴도 없었고 그냥 밑도끝도 없이 하면 좋은거라고 추진한 소수 무리들의 장난질들입니다.

    7. 밑도끝도 없는 황당한 장미빛 청사진 제공입니다.

    대운하도 일단 파면 경기부양이 되고 전세계가 한국으로 돈을 싸들고 달려오고 한국의 기념비적인 사업이 될거라면서 한국의
    미래라고 합니다.

    다문화도 일단 무조건 이놈저놈 다 받아 주고 잡탕으로 만들어 놓기만 하면 한국이 잘 될거란 식입니다.

    다문화 광고에 다문화는 한국의 미래라는 황당한 말은 상투적으로 박혀 있습니다.

    8. 대운하와 다문화 모두 집권여당과 현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운하는 그렇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다문화는 의외로 현 정부와 여당의 작품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표면적으로 한겨레나 경향, 민노당 같은 부류들의 외노자 관련 활동들이 부각이 되어 그런 오해를 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네들의 잘못도 크며 나중에라도 이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불체자 옹호 기사와 법안 그리고 다문화 기사와 정책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청와대는 파키ㅡ 방굴라 2세들을 초청해서 직접 한국은 더이상 단일민족 아니라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연일 불체자와 다문화 정책을 위한 법안들을 거의 쏟아 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권단체들과 결탁해 다문화에 광분하는 각 지자체장들의 소속도 거의 한나라당입니다.

    이제 누가 진정한 배후세력인지 아실거라 봅니다.

    9. 대운하와 다문하 모두 일단 진행이 되면 돌이키기가 힘들고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대운하의 파괴성은 이미 논하지 않아도 아실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거의 재앙에 가까운 환경폭탄을 맞게 될 것이며 그 고통은 우리와 후손들에게 모조리 되물림 될 것입니다.

    다문화도 마찬가집니다.

    선 량하고 문제없는 외국인들과의 교류나 정체성을 지킨 상황에서의 문화교류의 차원이 아닌 마구잡이 유입과 한국내에 외국구역이생긴다는건 이미 해외에서 골치가 되고 있는 인종과 문화갈등과 심지어 독립분쟁까지 야기 할 수 있고 그 고통은 모두 국민들과후손들이 떠안아야 하며 대운하와 마찬가지로 일단 시행이 되면 해결책이나 북구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10. 끝으로 유일하게 대운하광신도들과 다문화광신도들이 차이가 나는게 딱 한가지 있습니다.

    이는 대운하는 반mb 전선에 선 분들이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반대투쟁을 하는데 비해

    다문화는 진보와 수구를 가리지 않고 그 실체도 모른체 같은 편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특히 다문화는 자본가들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이용하는 수단임에도 누구보다 저런 자본가들의 술수에 민감해져야 할 진보들이 다 속아 넘어가 자본가들의 사주대로 움직이는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동맹단체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http://njustice.org)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http://cafe.daum.net/upgradehanryu)

    파키*방글라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